경쟁률도 6.21대로 2022학년도 이후 최고치반도체 계약학과 등 이공계 선호도 반영된 것으로 보여영재학교가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 22일 서울 종로구 과학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4.5.22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영재학교이공계조수빈 기자 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단독] 학업중단숙려제 학업 지속률 반등…고교생은 58% 그쳐관련 기사강원 학생 15명, KAIST서 AI 강연 듣고 이공계 진로 탐색'지역의사제·의대 쏠림'에도 과학고 택했다…11년 만에 지원자 최다세계적 과학자, 국가가 직접 예우…'국가과학기술자' 본격 추진전국 22개 과학고 입시 내일부터 시작…1858명 선발 '역대 최대''서울대 10개' 이끌 거점대 3곳 결정…지방국립대 신입생 전액장학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