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대학 24곳 중 14곳, 지원자격 '재학생' 제한…1년새 11곳↑ 내신 5등급제 전환에 입시 공정성 논란 차단…"전형 변화 변수"
14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투스북' 입시전략 설명회에서 참석 교사와 강사들이 실전 입시 및 진학 상담 전략에 대한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 이투스에듀의 출판 브랜드 ‘이투스북’이 운영하는 교강사 커뮤니티 ‘샘이나’가 주최한 이날 설명회는 전국 교강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이후 대입 흐름과 학종(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실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7.14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