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출신 감소 폭 가장 커…"내신 중요도 커진 영향"서울대 정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KY특목자사고영재학교조수빈 기자 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서울 수능 응시생 43.6%가 졸업생…시험장에 AI 안경 전담요원 투입관련 기사올해 특목·자사고 출신 'SKY' 신입생 3458명…5년 새 '최저'과고·영재학교 학생도 '카이스트' 대신 '서울대·의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