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필요하면 입법하고 교육부·수사지침도 만들어야"최교진 "최대한 의견 수렴해 곧 답을 내겠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4.1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최교진현장체험학습조수빈 기자 "당근마켓으로도 지원"…서울교육청, 조리실무사 566명 수시채용"영어 난도·N수생 변수 주목"…입시업계, 6월 모평 준비는 이렇게관련 기사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넓힌다지만…"중과실 기준 따라 현장 혼란 우려"교육장관 "李정부 내 대입 손댈 수 있어…교부금 감축 동의 어려워"교육부 장관, 오늘 교원단체 만나 현장 체험학습 대책 논의교육부 체험학습 대책 임박…교사 면책·국가책임제 반영 여부 '촉각'李대통령 "수학여행 안전 책임 왜 교사에 떠넘기나…지침 만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