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후보 중심으로 힘을 모아 서울교육 지켜야"경선 불복 논란과 독자 출마에 "경선 전통·교육감 직선제 흔들려"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민주진보교육감후보 교육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손 피켓을 들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근식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단일화조수빈 기자 [단독]"AI 글라스 사용은 부정행위"…서울교육청, 기말고사 전 공문 배포서울지하철 유실물 집에서 받는다…7월부터 '집앞배송 서비스'관련 기사109만 무효표·득표율 27%도 당선…교육감 선거 개편 속도 내나'재선' 정근식, 서울교육청 '금의환향'..."화해·통합 서울교육 복원"정책 대신 진영·혐오만 남긴 서울교육감 선거…개편 요구 커진다보수 현직 꺾고 진보 11곳 이상 유력…전국 교육지형 다시 '진보 우위'진보 9명 대 보수 7명 교육감…경기 교육감에 '판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