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면책 규정 모호"…학교안전법 추가 개정 요구 "수학여행 위해 필요서류만 40개 넘어"… 행정 이관 요구도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교원노조 및 교원단체 오찬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고교학점제 운영, 교권 보호, 교원단체와의 협력 등 교육 현안에 대해 각 단체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5.9.24 ⓒ 뉴스1 오대일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지난해 3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전교조 제공) ⓒ 뉴스1 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