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주 북구 오치동 교육연수원 주차장에서 북구청 여성보육과 직원들과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화기 비치 여부, 안전표시 부착 등의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2024.10.7 ⓒ 뉴스1 전원 기자조수빈 기자 교원단체 "사교육 경감대책, 근본 해법 빠져…공교육 역할 확대해야"정근식, "지혜복 교사 사안' 대응 미흡…징계 직권취소는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