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만1250명에서 3만81명으로 증가19일 오후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6.2.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유학생중국인조수빈 기자 서울교육청, 토요일·공휴일 유아 돌봄 8곳으로 확대…거점형 틈새돌봄 운영[단독]서울교육지원청 8곳 교권보호 예산 조기 소진…"추경·교부금 확보해야"관련 기사美법무부, 이번에는 '中기관 지원금' 용처 따지려 하버드대 조사전재수, 주부산 중국 총영사 접견…경제·관광·협력 확대 논의"짱다르크" "프락치"…가짜뉴스·혐오 뒤덮은 올공 시위의 '군중심리''부산 군기지·미 항모 불법 촬영' 중국인 유학생 실형이한열 39주기, 캠퍼스 채운 추모 행렬…"두려움 이겨냈던 평범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