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시신 훼손 후 전국 곳곳 유기 혐의 구속 송치"학교에 둘 사이 알려져서 해고될까봐 범행" 진술지난 20일 오전 2시쯤 20대 중국인 유학생이 경북 경산시 하양읍 A 씨의 주거지로 들어가는 모습이 인근 건물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6 ⓒ 뉴스1 공정식 기자경북경찰청이 1일 경산 주거지에서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정창성(31)의 신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경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 ⓒ 뉴스1신성훈 기자 실습 여경에 "나랑 잘래요?"…경찰관 성희롱 공방전국 법원 전산망 장애로 한때 업무 차질…2시간여 만에 복구(종합)이성덕 기자 동료 자리 비운 사이 카톡 내용 촬영한 60대에 벌금 500만원"놀이·수영·체육 한 곳에"…대구 서구 헬스앤키즈드림센터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