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보다 8명 늘어…첫 40명 돌파"검정고시 최상위권 입시 전략으로…고교학점제 영향도 있어"서울 시내 한 검정고시 학원의 모습. 2025.6.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2026정시조수빈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 임용수학여행에 깊어지는 갈등…교사 면책 범위 어디까지관련 기사정근식 "2기 서울교육 1호 정책 '마음회복학교'…교육감선거 유지해야"고2 치를 SKY 대입 핵심 평가 요소는 학생부…수능은 힘 빠진다"서울 안 가도 된다"…등록금 부담·지방대 강화에 '인서울' 흔들SKY 정시 인원 11% 줄었다…수시 확대·지역의사제로 변동성 커진 입시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역대 최대'…수능 전형은 '바늘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