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학생 신속 분리하고 휴가 확대…민원창구 단일화"생기부 기재, 의견 갈려 향후 국회 입법과정서 논의"지난해 6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열린 '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제주교사 순직 인정과 교권 보호를 촉구하고 있다. 2025.6.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교육부 학교 민원 대응·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교육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교육부교권침해조수빈 기자 아이 줄어드는데 어린이집 입소는 8개월 대기…4년 반 새 1만 1000곳 폐원서울 전농중·전일중 2032년 통합…500명 규모 미래학교로 재개교관련 기사안민석 '폰 프리·교권보호단' 국감서 통했다…여야 호평[단독] 두 차례 흉기 위협에도 교권침해 판단 안 해…결국 교사 살해 협박"교사 아이에 물리고 머리 다쳐 뇌진탕인데…보호자는 '학대' 신고"유치원 교사 절반, 1년간 보건·가족돌봄휴가 한 번도 못 썼다'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