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에도 376곳 부지 미활용…30년 이상 방치 82곳저출생에 폐교 계속…"중장기 재활용 로드맵 고민해야"올해 3월 1일자로 폐교한 경기 안산시 상록구 경수초등학교.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진선미장성희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광역의원 직 유지한 채 기초단체장 출마 가능…공선법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올해의 여성은 탄핵 광장에 선 여러분"…여성의날 앞두고 '보랏빛 물결'1학년 없는 초교 210곳, 5년새 81% 증가…"서울도 입학생 없다"우상호 "대통령이 보낸 사람, 강원을 세계 중심도시로"…원주서 출판기념회[오늘의 국회일정] (26일, 목)헨델부터 韓 창작곡까지, 명작의 향연…서울시합창단 '언제라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