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에도 376곳 부지 미활용…30년 이상 방치 82곳저출생에 폐교 계속…"중장기 재활용 로드맵 고민해야"올해 3월 1일자로 폐교한 경기 안산시 상록구 경수초등학교.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진선미장성희 기자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토)관련 기사지난 10년간 운동선수 38명 韓으로 귀화…축구 15명으로 '최다'윤호중 "사회적가치기본법 제정 힘쓸 것"…공공정책에 사회적 가치 반영'학대자 사육금지제' 동물보호법 농해수위 통과…시민단체 환영조의장 "여성 의원 수, 세계 추세에 부족…여성 리더십 확대해야"지역 문예회관의 역할과 제도개선 방안은? … KoCACA포럼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