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 유지' 입후보 범위 '지자체' → '지자체 관할 시도' 확대6·3 지선서 광역 의원 기초단체장 출마해도 직 유지 가능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공직선거법 개정안이승환 기자 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전재수, 정청래 만난 후 부산시장 출마 공식화…지역구엔 하정우 언급장성희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3500억달러 대미 투자 근거 마련…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관련 기사교육감선거 딥페이크 선거운동 금지·유아 레벨테스트 제한 법안 통과'광역의원 직 유지한 채 기초단체장 출마'…공선법 법사위 통과행안소위, '광역의원도 직 유지한채 기초단체장 출마' 공선법 의결민주·혁신·진보당 "통합특별시의회 선거, 중대선거구제 도입해야"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