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 유지' 입후보 범위 '지자체' → '지자체 관할 시도' 확대6·3 지선서 광역 의원 기초단체장 출마해도 직 유지 가능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공직선거법 개정안이승환 기자 대장동 국조, 與·檢 고성 설전…'방용철 증언' 여야 충돌(종합2보)남욱 "검사 '목표는 하나'라 해"…與 "대장동 수사 정당성 무너져"(종합)장성희 기자 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조상호, 이춘희 꺾고 與 세종시장 후보 선출…최민호와 맞대결(종합)관련 기사선관위 "선거구 공백 상태 우려…'선거구 획정' 개정안 조속히 의결"지선 앞두고 '재외동포 우편투표' 재점화…여야 이견으로 공회전[오늘의 국회일정] (7일, 화)정개특위 "지선 선거구 획정 논의 이어가기로…최대한 속도"與 "지방선거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 등 내달 16일까지 본회의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