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 유지' 입후보 범위 '지자체' → '지자체 관할 시도' 확대6·3 지선서 광역 의원 기초단체장 출마해도 직 유지 가능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공직선거법 개정안이승환 기자 [단독] 李대통령 웃으며…"민주·국힘 없으니 분위기 부드럽네요"(종합)[단독] 李대통령 "정치개혁 취지 공감하지만 다루는 순간 블랙홀 우려"장성희 기자 '의원직 사퇴' 추미애 "승리의 역사, 경기에서 이어가겠다"與, '정년연장' 법제화 조속 추진…"소득 공백 빠르게 커지는 중"관련 기사'인천 기초의원 3명 증원' 공직선거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종합)金총리 "선거구 획정 마무리…가짜뉴스 대응·공정선거 관리 총력"충남도의회 시·군의원 정수 등 개정안 처리…177→179석 증원1조45709억 중동발 고물가 추경 서울시의회 통과(종합)세종시의원 비례대표 3석으로 확대…전체 의석수 21석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