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의대·치대·약대 모의지원 데이터 분석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학사장성희 기자 與, DMZ 사고에 "정쟁 개입 없어야"…장동혁·한동훈 공세엔 "저질 정치"한병도 "정기국회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입법·예산 역량 집중"관련 기사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지방국립대 지원자 42.2% "등록금 0원 정책, 수시 지원에 영향"'수시 먹통'에 17년 민간 원서접수 대행 흔들…교육부 '직접 관리'할까경남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희비…국립대 6대 1, 사립대 '미달'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