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중도퇴직 규모도 1000명 넘길 듯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열린 '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제주교사 순직 인정과 교권 보호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교권교육부조수빈 기자 성평등장관 "광주 여고생 강간 목적 살해 참담"…가해자 엄벌 촉구최교진 교육장관 또 정치중립 논란…진보 교육감 후보 지지 댓글관련 기사안민석 유세장에 모인 진보교육 원로들…선거 막판 결집교육부 체험학습 대책 임박…교사 면책·국가책임제 반영 여부 '촉각'[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수학여행에 깊어지는 갈등…교사 면책 범위 어디까지김광수 후보 "시작된 변화, 아이들 삶 속에 뿌리내리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