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중도퇴직 규모도 1000명 넘길 듯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열린 '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제주교사 순직 인정과 교권 보호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교권교육부조수빈 기자 관련 기사'흉기 피습'에 커지는 교사 안전대책 요구…학생부 기재vs보호자 책임 강화교원 86% 교권침해 경험…교권침해 학생부 기재 찬성 92%김지철 충남교육감 "교사 피습 용납 못해…교권 보호 강화"(종합)학생이 교사 공격…재점화하는 '교권침해 학생부 기재'교사 93% "평가계획서 과도"…75% "민원 시 보호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