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 팔고 학교 시험 출제…서울서 160억 챙겨서울시 종로구 소재 서울시교육청 전경. (서울시교육청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장성희 기자 '신천지 열람'에도 친청·친석 이견 여전…이번 주 갈등 봉합되나정성호 "조작기소 특검법 숙의 더 했어야"…與 "정치적 결단"관련 기사서울 사립초 38곳, 11일 원서접수 마감…최대 3곳 지원오세훈, 李정부에 "재정 놀부 정권"…국힘에 국비 지원 확대 요청"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정순택 대주교 "단절 시대, 만남의 용기 필요"…세계청년대회 50만명 등록한다서울 정독도서관, 7일 '온 가족 책 잔치'…책 2000여 권 무료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