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분석…인문계열 최상위권 의학계열 교차지원 늘 듯미적분·기하 및 과탐 가산점 유지…대학별 반영 방법 확인해야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학교를 나서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1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진학사의대조수빈 기자 서울시 신규공무원 2775명 최종 합격…최연소 18세·최고령 57세[단독] 취업난에 서울대생도 졸업 미뤘다…"'초과 학기생' 600명 넘어"관련 기사삼전닉스학과-의대 병행 지원 공식 깨졌나…반도체학과 복수지원 증가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비수도권 70% '지역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역대급 N수생 몰린 6월 모평…입시업계 "올해 수능 예측 더 어렵다"'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수시 비중 94%…학생부·면접 합격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