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분석…인문계열 최상위권 의학계열 교차지원 늘 듯미적분·기하 및 과탐 가산점 유지…대학별 반영 방법 확인해야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학교를 나서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1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진학사의대조수빈 기자 교육차관, 대학 자율적 입시설계 요구에 "現 제도 활용해야"고려대 연구팀 "스마트폰 사용 길수록 청소년 수면·정신건강 악화"관련 기사의대 9.3%·한의대 74.8%…2026 정시서 현실이 된 '사탐 메디컬'서울대 자연·인문 모두 '메디컬 열풍'…자연 45%·인문 21% 동시 지원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 최대 변수"…최상위권은 의대정원 축소사회탐구 응시하고 의대 지원 3.3배 증가…치대는 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