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 역시 변수로…과목 간 유불리 관심지난해 12월 13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설명회를 찾은 수험생 학부모가 입시 설명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12.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수능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11월까지 조사…원서접수 공공화 내년 목표"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공공화 검토…'서울대 10개' 내년 2곳+α(종합)관련 기사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공공화 검토…'서울대 10개' 내년 2곳+α(종합)2028학년도 5등급제 첫 대입…"고2부터 논술전형 준비할까"'수능 D-50' 사탐런 막판 변수…수시냐 정시냐 따라 전략 달라진다수능 D-50, 새 문제보다 모평 오답에 집중…학부모는 '평정심' 지켜야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