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 역시 변수로…과목 간 유불리 관심지난해 12월 13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설명회를 찾은 수험생 학부모가 입시 설명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12.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수능조수빈 기자 학교밖 청소년도 학평 응시 길 열리나…'대상자·시험장 확보' 과제'학교 밖 청소년' 학평 응시 길 열리나…교육청 "제도 개선 검토"(종합)관련 기사2028 통합수능, 학과별 합격선 격차 확대…"이과 채우고 문과로 이동"2027학년도 지방 메디컬학과 지역학생 2796명 뽑는다…5년 새 2배↑지방 의대 10명 중 7명은 지역인재…내년에만 1698명2027학년도 수능 과탐 응시인원 역대 최저될 듯…25만명대 전망'수능 만점자 2년 연속 배출' 광진구, 새 학기 '진학상담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