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 역시 변수로…과목 간 유불리 관심지난해 12월 13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설명회를 찾은 수험생 학부모가 입시 설명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12.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수능조수빈 기자 중동 정세 악화에 재외국민 특별전형 특례…조기귀국해도 자격 인정숭실대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서울통일교육센터' 사업자 최종 선정관련 기사'수능 만점자 2년 연속 배출' 광진구, 새 학기 '진학상담실' 운영의대 9.3%·한의대 74.8%…2026 정시서 현실이 된 '사탐 메디컬'서울대 자연·인문 모두 '메디컬 열풍'…자연 45%·인문 21% 동시 지원윤건영 충북교육감표 '공교육 근력 강화' 정책 제대로 먹혔다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