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착석해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시2026수능2026정시김재현 기자 대입 수시 코앞이지만…"사설 학생부 컨설팅, 안 받는 게 낫습니다"파격 승진 요청한 아들, 승인 뒤 연봉 4400만원 올려준 이사장 엄마관련 기사전남광주교육청, 6월 모평 실채점 분석…영어 1등급 4.13%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6월 모의평가 끝, 대입 레이스 시작…"입시·학습전략 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