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착석해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시2026수능2026정시김재현 기자 조전혁 "윤호상에 '이토 히로부미' 막말 아냐…교육감 선거 없애야"김영배 "서울교육 문제, 공교육 신뢰 약화…안심교육 책임시스템 도입"관련 기사전국 교대 합격선 올랐다…서울교대 내신 '4년새 최고'고2 치를 SKY 대입 핵심 평가 요소는 학생부…수능은 힘 빠진다SKY 정시 인원 11% 줄었다…수시 확대·지역의사제로 변동성 커진 입시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역대 최대'…수능 전형은 '바늘구멍'동아대, 입시 경쟁률·합격선 동반 상승…등록률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