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38건…지난해보다 이의신청 감소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이 시험 준비를 하며 컴퓨터용 사인펜 마킹 연습을 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6수능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지방국립대 지원자 42.2% "등록금 0원 정책, 수시 지원에 영향"9월 모평 이의신청 154건…평가원 "모두 이상 없음"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속보] 교육부 "수시 원서접수 먹통…261만여건 중 1200여명 피해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