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1등급 비율 의미 없어…학생 영어 능력 측정 핵심""사교육서 유리한 문항 배제…"EBS 연계율 50% 수준"김창원 수능 출제위원장이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기본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2026수시2026정시김재현 기자 상명대 수시 경쟁률 12.97대 1…서울캠 논술 자유전공 95.44대 1국민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AI·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협력 나선다조수빈 기자 노벨화학상 수상자 맥밀런, 서울과학고서 과학영재 만난다차정인 국교위원장, 싱가포르 교육장관 만난다…AI·교육정책 협력 논의관련 기사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올해 수능에 졸업생 17만명 들어온다…반수생·사탐런도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