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출제위원장 "사탐런도 선택과목 유불리 문제""작년 기조 이어 표준점수 차이 적게, 교과 위주로"김창원 수능 출제위원장이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기본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6수능조수빈 기자 최은옥 교육차관, 제5차 교육행정체제통합 협력 회의 개최서울교육감 경선 갈등…진보 '수사 요청', 보수 '선관위 신고'(종합)김재현 기자 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정원 확정…사전 통지 배정 유지특정 교육감 후보 개소식 참석한 교육장관…"불필요한 논란 유감"관련 기사고1 첫 학평, 영어 71%는 교육과정 벗어나…美대학생 수준金총리,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관람…"고3 취업 따뜻이 담아내"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부산대, 수도권 합격자 확대…전국 단위 경쟁력 강화의대 신입생 내신 합격선 평균 '1.22등급'…최상위권 쏠림 더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