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웅 "광역 절반 이상 12시까지 교습 허용"시민단체 "수도권, 초·중·고·유아까지 확산될 것"11일 오전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서울교육의 형평성과 자율성, 함께 여는 교육의 미래' 토론회에서 시민단체가 반대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관련 키워드서울교육청사교육조수빈 기자 교원단체 "사교육비 감소 착시…교육 격차 더 커질 수도"사교육비 줄었지만 고소득층 지출은 여전…양극화 고착화 지적관련 기사[기고] 붓향과 흙내음이 빚는 문화적 풍경'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잡는다…비싸고 불편한 정장 대신 생활복으로한만중 "태블릿 보급은 AI 교육 아냐…인간 중심으로 재설계"'충주맨'의 사직과 '일타강사'의 카르텔 [전문가 칼럼]김현철 "서울교육엔 학생이 보이지 않는다…'학생우선원칙'으로 대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