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웅 "광역 절반 이상 12시까지 교습 허용"시민단체 "수도권, 초·중·고·유아까지 확산될 것"11일 오전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서울교육의 형평성과 자율성, 함께 여는 교육의 미래' 토론회에서 시민단체가 반대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관련 키워드서울교육청사교육조수빈 기자 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역사 현장 가상공간서 체험…서울교육청, '메타버스 콘텐츠' 공개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돕는다…서울대 역사교육지원연구센터 개소차정인 위원장 "서·논술형 도입해도 학원 필요 없어…독서면 충분"학생부 '공공 상담' 1주 250명씩…사설컨설팅 막힌 41만 수험생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