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습비 미등록·표시 위반 등 다수…과태료 3300만원 부과교습비 변경 미등록 52건 최다…교습비 표시·게시위반 42건2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의 모습.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일 45년간 사용했던 종로구 청사에서 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하는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 ⓒ 뉴스1김지현 기자 '서울대 10개'에 연고대 넘는 국립대 교육비…사립대 "기울어진 경쟁" 반발교육부, 인구감소 대응 '작은학교 모델' 점검…충남 정산중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