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도 못 누르는 교사…정치권도 해결 나서극단 이념 유입 공포…기본권 확대 측도 '신중론'5개 교원단체 조합원들이 교사 정치기본권 촉구 공동 기자히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최교진 교육부 장관(가운데)이 교원노조·교원단체와 만나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치기본권장성희 기자 [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서대문구 신년 인사회 참석고교학점제 개편…공통과목 '성취율·출석', 선택은 '출석'만관련 기사최교진 교육장관 "교사 정치기본권, 이제는 가져와야 할 때"한병도, 혁신·진보당 예방…"검찰개혁 위해 협력하자" 당부(종합)검찰, 공소전담기관 재편·수사개시 불가…중수청, 선거 등 9대 범죄 수사與 서울시장 후보들, 전장연 간담회…"오세훈은 뭐했나""진짜 사장이 책임져야"…민주노총, 노란봉투법 시행령 폐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