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남북정상회담 기념식 참석…공식 메시지 재개 鄭 '책임론'두고 갈등 격화…결단 지연 시 내홍 커질 듯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더불어민주당장성희 기자 정청래 "초선 상임위 배려, 다선 양보"…한병도에 공개 요청李대통령 "집권여당 책임의 언어"→정청래 "월드클래스 지도자"관련 기사정청래 "초선 상임위 배려, 다선 양보"…한병도에 공개 요청與 책임론 외면·계파갈등에 대통령 지지율까지 급락…靑 '부글'李대통령 "집권여당 책임의 언어"→정청래 "월드클래스 지도자"송영길, 18일 盧 참배·文 예방 16일 전남행…전대 행보 가속김영배 "대통령, 金총리에게 좀 더 마음이…그래도 정청래, 꿋꿋히 경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