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남북정상회담 기념식 참석…공식 메시지 재개 鄭 '책임론'두고 갈등 격화…결단 지연 시 내홍 커질 듯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더불어민주당장성희 기자 외통위, 후반기 첫 회의…간사 與 홍기원·野 김대식 선임국힘 "본회의 20일에"…민주, 국회의장에 13일 요청(종합)관련 기사김영호 與 최고위원 후보 "정청래측 광주서 가혹한 평가 받을 것"김민석 "정청래, 조국혁신당 합당이든 연대든 역량상 못 풀어"5위 경쟁 김용 "李대통령 지키겠다" vs 이성윤 "檢개혁 완수해 낼 것"민주 전대 투표 독려 나선 김관영 "전북 결과가 전국 판세 좌우"송영길 측 "정청래, 토론회서 동문서답·적반하장…수준 떨어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