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모습. 2022.4.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국정자원조수빈 기자 서울 한파에 계량기·수도관 동파 12건 발생AI펭톡·하이러닝 쓰려면 학운위 심의 필수…학교 현장 "행정 부담 과도"관련 기사ETRI, AI 기반 재난심리회복 지원 플랫폼 개발'환단고기' '탈모'만 기억 나…대통령 업무보고 생중계 '명암'영부인의 '보이지 않는 손'…특검, 김건희 불러 사적유용 의혹 조사"시대적 사명" vs "법·제도 미비"…국립대병원 이관 두고 현장 격론9개 국립대병원 "교육부→복지부 이관보다 정책·인력 지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