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줄었는데 자퇴 여전…공대가 가장 많아졸업유예도 늘어…"심각한 취업난 보여주는 단면"지난 8월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제79회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의대조수빈 기자 [단독] 취업난에 서울대생도 졸업 미뤘다…"'초과학기생' 600명 넘어"한강버스 주말·예약 요금 더 받는다…기본요금 3000원 유지관련 기사'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후폭풍…전북대 교수·학생·동문 "납득 못해"SKY 다니다 그만둔 학생 5년 새 1만 명 돌파…결국 의대행?내신 5등급제에도 '자퇴 후 정시' 신중해야…서울대 교과평가 40%이모코그, 대웅제약과 손잡고 디지털 인지건강 사업 확대"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