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결여, 논문표절 의혹, 리더십 등 문제 제기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교육부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김재현 기자 최교진 교육장관, 세종시 어린이집 방문…영유아 정책 논의한국외대-경희대-서울시립대 '맞손'…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관련 기사대전·충남 통합교육감 10명 난립…진영 내 교통정리 움직임 '꿈틀'이혜훈 "세 아들 조기유학 불법 아냐"…野 "부모 체류기간 불일치"경찰,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 '논문표절·불법유학' 고발 각하 종결국감 2일차, 과방위에 이진숙 출석…법사위 '특검·양평' 정무위 '해킹'李정부, 출범 3개월간 특활비 외교·안보 분야에 최다 지출…1.5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