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결여, 논문표절 의혹, 리더십 등 문제 제기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교육부장성희 기자 'TK 통합법' 논의,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나…여야 평행선(종합)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김재현 기자 한·미 대학생 연수 참가자 모집···토익·토익스피킹 성적 활용 가능올해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4세까지 확대…학부모 부담 던다관련 기사대전·충남 통합교육감 10명 난립…진영 내 교통정리 움직임 '꿈틀'이혜훈 "세 아들 조기유학 불법 아냐"…野 "부모 체류기간 불일치"경찰,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 '논문표절·불법유학' 고발 각하 종결국감 2일차, 과방위에 이진숙 출석…법사위 '특검·양평' 정무위 '해킹'李정부, 출범 3개월간 특활비 외교·안보 분야에 최다 지출…1.5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