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정권, 독재의 길로 가려 해"사법개혁 거부 촉구 행진…與 "봄나들이하듯 국회 비울 때 아냐"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현정장성희 기자 '뽀뽀 강요 논란' 與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부모님께 사과"정청래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민주에 더 유리…적극투표층 나왔을 것"관련 기사與 "이상일 국힘 용인시장 후보, 선거공보 허위 기재 해명하라"조국, '김용남 지원' 與지도부에 "더 큰 민주개혁진영에 반대해"민주당 중앙선대위, 평택서 현장회의…김용남 지원與 평택을 김용남 지원…"혁신당 합당 안해" "가짜 민주당 안돼"평택을 안중시장 다섯 물결 '출렁'…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연일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