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석방돼 귀가하고 있다. 2025.10.4/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서상혁 기자 김종혁 중징계에 국힘 집안싸움 재점화…다음 타깃은 한동훈?김기현, 자택·의원실 압색에 "與 하청업체로 전락한 특검의 무도함"관련 기사개인정보 유출에 '매출 10% 과징금' 정무위 통과…김범석 고발키로백해룡 신청 '인천공항세관 등 6곳 압색 영장', 검찰서 기각김병기 "쿠팡에 지나친 대관 주의 줘…전직 보좌관 제 이름 팔고 다녀"김태선,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 효력 정지되나…22일 집행정지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