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당국, 학교 현장에 잇따라 폭염 대응 공문 하달현재 현장 피해 '0'…방학 일주일 당겨질 가능성도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8일 서울 송파구의 한 조형물에 현재 온도가 표시돼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재현 기자 국민대 라비 굽타 교수,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3년 연속 선정직업계고 졸업생 2명 중 1명 대학 간다…일반대 진학 증가장성희 기자 임광현 靑비서실장에…與 "적임자" vs 野 "대장동 보은인사"(종합)[국감초점] 여야, 교육교부금 공방…野 안민석 공세에 한때 감사 중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