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강북서 집중 유세…재개발·상인 간담회도오세훈, 동북권 겨냥…대학가 돌며 청년 표심 공략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사전투표 마지막 날…투표율 역대 최고치 '20.62%' 경신 주목정원오 측, 오세훈 이어 유튜버 추가 고발…"허위사실 유포"(종합2보)관련 기사[뉴스1PICK] 서울숲·한강공원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주말 표심 잡기 총력정원오 "무책임 용서못해" 오세훈 "식견 부족" 주말 총력전(종합)정원오측 "1652억 실패작 한강버스가 성과냐…오세훈, 빚잔치 남겨"정원오 "비방전 안타까워…높은 사전투표율, 오세훈 심판 의지"오세훈 "李대통령 '법 위에 있다' 무의식 드러나"…사전투표 행동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