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강북서 집중 유세…재개발·상인 간담회도오세훈, 동북권 겨냥…대학가 돌며 청년 표심 공략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서영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무고성 고소·고발서 선생 지킬 것"나경원, '北포로 송환' 감사 서한…與 "매국 행위" 나 "대사 소환 취소"(종합2보)관련 기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