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강북서 집중 유세…재개발·상인 간담회도오세훈, 동북권 겨냥…대학가 돌며 청년 표심 공략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 탄압, 예외 사유"…與, 17일 재논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