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역에 막대한 예산 투입" "다른 지역 대학은 소멸"이진숙 후보자 "사립대와 동반 성장…현장 의견 수렴"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교육부교육부장관이진숙서울대10개만들기이재명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최교진 장관, GKS 해외 동문 15명과 간담회…국제 교육교류 논의佛 고교생들 방학 끝나자 시위 재개…"학교 41곳 봉쇄·수업 차질""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교육부, '인권친화적 학교' 권고 절반 '불수용'…인권위 재검토 권고번역대학원, 지방에 가면 우수 학생 유치 어렵다?…설립 연기 주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