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개선 등 정부 대책에도 "불충분"…5일 노동계와 총파업 예고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몽테뉴 고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교육·고등교육 분야에 100억 유로를 추가 투자하고 대학입학 전형 플랫폼인 '파르쿠르쉬프'(Parcoursup)를 폐지할 것을 요구하며 출입구를 봉쇄한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1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장용석 기자 앤트로픽, 美상장 앞두고 일본서 최대 35억달러 조달 추진스페이스X, 美 이동통신시장 진출 추진…"부스트모바일 인수 협상"관련 기사"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음바페·레알 사과에도 냉랭한 中…CCTV, 라리가 중계 중단프랑스, 진압대원에 화염병 투척한 시위대 '살인미수'로 수사獨 프랑크푸르트 Z세대 시위 폭력 사태…경찰 100명 넘게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