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확대 영향…2025학년도 2만109명2028년 내신 개편땐 더 늘어날 가능성수험생들이 수능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응시자들이 검정고시 원서접수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검정고시장성희 기자 "음모론 중단" "은폐면 탄핵"…여야 '지뢰' 공방 격화(종합)與, 창당 71주년 기념 청년 연설대전 추진…준비위원장 김민석관련 기사영어는 쉽게, 국어는 어렵게…'사탐런'은 더 심해졌다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올해 수능에 졸업생 17만명 들어온다…반수생·사탐런도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