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수학 선택과목 공개…한국교원대 94%가 이과교대 절반 수능 국어·수학 합격선 4~5등급대 추정서울 성북구 강북종로학원에서 8일 열린 '6월 모평 토대 합격점수 예측 및 2026 수시·정시 지원전략 특집설명회'를 찾은 수험생 학부모들이 입시분석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문과침공통합수능교대인기하락교권침해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관련 기사이과생 '문과 침공' 줄 듯…등급 뛴 인문계열 경쟁은 치열[2026수능]고1 대입 땐 과학·수학 핵심 변수…'문과 침공' 더 심해진다무전공 유형1 합격자, 4명 중 3명 이과생…'문과침공'도 뚜렷서울 주요대 인문계 합격생 55.6% 이과생…21곳은 '문과생 전무'올해 '고1' 수능 치를 땐 이과생 초강세·문과 침공 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