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시 대표 등 고발…모든 학교 전수조사""이주호 장관과 인연 없어…전문가 추천 받아"오석환 교육부 차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편향된 역사관을 심는 교육을 해온 의혹을 받는 극우 성향 역사교육단체인 리박스쿨 관련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늘봄학교오석환리박스쿨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구진욱 기자 핼러윈 주말 서울 지하철역 70만명 승하차…이태원역 2.4배 급증서울시, 7일 여의도 물빛무대서 무료 공연…김창기·최승열 등 출연관련 기사교육 차관 "추경안서 의대 시설 예산 삭감…본예산 반영 논의"(종합)교육차관, 부산 여고생 사망 "수사 지켜보는 중…제도 보완"늘봄강사 자격 검증 '부실'…"관리 강화하되 사상 검증 막아야"전교조 "국교위 중립 훼손…'리박스쿨' 관련 위원 즉시 해임해야"교육차관 "'리박스쿨' 늘봄 도입 학교 10곳, 문제 없는 것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