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다양성에 공감대…192학점 취득해야 졸업진로보다 입시 유리한 과목 선택 우려 여전서울 관악구 당곡고등학교에서 '스마트콘텐츠 실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장성희 기자 정청래, 김용남 '보좌진 폭행' 의혹에 "당대표로서도 사과한다"정원오측 "오세훈, GTX 안전 우려가 철근괴담?…은폐 의혹 책임져야"관련 기사양구군,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내달 5일까지 사전 신청교육청·대학이 학생부 직접 본다…사교육 겨냥한 '공교육형 컨설팅' 확대서울온라인학교, '주문형 교육과정' 설명회…고교학점제 안착 지원"학생 줄어도 교사는 부족"…매해 감축에 교대생 반발 확산강북구, 고교학점제 대비 '과목 선택 전략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