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다양성에 공감대…192학점 취득해야 졸업진로보다 입시 유리한 과목 선택 우려 여전서울 관악구 당곡고등학교에서 '스마트콘텐츠 실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장성희 기자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관련 기사윤건영 교육감 "고교학점제 여전히 혼란…충북이 해법 제시"교원단체 "고교학점제 공통과목 학업성취율 반영 유예해야"교육장관, 고교학점제 현장의견 청취…국교위 개편안 확정 하루 만고교학점제 개편…공통과목 '성취율·출석', 선택은 '출석'만국교위, '학점 이수 기준' 완화 고교학점제 개편안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