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등 4건 심의·의결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교육위원회고교학점제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출석만 해도 이수…온라인서도 학점 취득윤건영 교육감 "고교학점제 여전히 혼란…충북이 해법 제시"교원단체 "고교학점제 공통과목 학업성취율 반영 유예해야"교육장관, 고교학점제 현장의견 청취…국교위 개편안 확정 하루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