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1916명 제적 예정 통보…트리플링도 불사대학 "뾰족한 대책 없다"…의대 현안도 뒷전 가능성서울의 한 의과대학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교육부 관계자들과 의과대학 학장단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교육부의대증원장성희 기자 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정청래, 23일 당대표 사퇴할 듯…김민석 중국, 송영길은 미국행관련 기사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의대·첨단학과 인기에…인하대, 학부모 대상 입학 설명회 확대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정원 확정…사전 통지 배정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