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1916명 제적 예정 통보…트리플링도 불사대학 "뾰족한 대책 없다"…의대 현안도 뒷전 가능성서울의 한 의과대학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교육부 관계자들과 의과대학 학장단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교육부의대증원장성희 기자 與 "6·3 지선 평가위 설치·의결…위원 인선, 10일까지 의견 수렴""왜 거길 찍었지""표정은 중립이 안돼"…웃음오간 李대통령 167분 문답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의대·첨단학과 인기에…인하대, 학부모 대상 입학 설명회 확대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정원 확정…사전 통지 배정 유지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유지 확정…이의신청도 판정 못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