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1916명 제적 예정 통보…트리플링도 불사대학 "뾰족한 대책 없다"…의대 현안도 뒷전 가능성서울의 한 의과대학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교육부 관계자들과 의과대학 학장단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교육부의대증원장성희 기자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관련 기사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순천대, 학생 6000여명 대상 '목포대 통합' 찬반 재투표 여부 설문조사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대구의사회 "현실 반영된 의대 정원 정책 추진해야"교육부 "'보정심'서 의대정원 확정돼야, 의대 신설 등 논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