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1916명 제적 예정 통보…트리플링도 불사대학 "뾰족한 대책 없다"…의대 현안도 뒷전 가능성서울의 한 의과대학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교육부 관계자들과 의과대학 학장단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교육부의대증원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아주대 의대 정원 '46명' 6명 증가…"양질의 교육에 주력"'지역의사제' 전북지역 의대 38명 증원…"교육 인프라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