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원종단연구 결과…13년 경력도 "기회 되면 이직"4년 차 초등교사 62%는 "정년까지 재직할 생각 없다"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울 초중고 교사의 '정년까지 재직 예상 여부' 응답 비율. (서울시교육청 '서울교원종단연구2020' 4차 년도 시행 및 결과 분석에서 갈무리)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MZ세대MZ교사서울교원종단연구권형진 기자 한일월드컵 전 '화장실 문화 개선 운동'…신중식 전 의원 별세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관련 기사직업 위탁교육 전문 종로산업정보학교,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한다"MZ교사 절반 이상, 이직 준비 중이거나 의향 있다"'100억 받기 vs 교육감되기' 질문에 이정선 광주교육감 답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