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연구 결과"M세대, 사교육 분야로 이직 원해"서울 서초구의 한 학교에서 2024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참석한 한 신입생 가족이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교사사교육초등교사중등교사MZ남해인 기자 김민석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안 해"…'통 큰 협치' 제시(종합)김민석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안 해…비판적 협력"관련 기사"서술형 수능 미리 대비해야"…초등 논술 설명회 찾은 학부모들[르포]역사 현장 가상공간서 체험…서울교육청, '메타버스 콘텐츠' 공개"더 긴 학교가 해법 아니다"…전교조 경북지부 "수업시간 확대 반대""초1·2 수업 OECD보다 234시간 짧아" vs "돌봄 공백 학교 떠넘기는 꼼수 "서·논술형 수능 도입, 10년지대계가 필요한 이유[박남기의 미래 나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