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봉 회장 "학칙에 따라 원칙대로 간다는 건 확고""교수들이 보호할 것…31일까진 의대생 설득 집중"'의과대학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회장을 맡고 있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 /뉴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교육부전북대권형진 기자 [부고] 손기현 씨(이투데이넥스블록 기자) 부친상[부고] 권오주 씨(플랫컴 대표) 모친상관련 기사"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유지 확정…이의신청도 판정 못 바꿨다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지역의사제' 전북지역 의대 38명 증원…"교육 인프라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