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3058명 타당, 2027년부턴 추계위에서 정해야"의대 총장·학장과 교육부 공동 선언 이뤄질 가능성도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2026학년도 의대 정원 관련 긴급 비공개 회의를 한 뒤 나오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국민의힘교육부한상희 기자 외교차관보, 英의회 대표단 면담…경제·방산·공급망 협력 논의감사원 "캄보디아 여행경보 상향 지연해 피해 예방 기회 놓쳐"(종합)손승환 기자 예결위도 '조작기소 특검' 충돌…野 "바로 정회" 與 "심의 포기"(종합)국힘, 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6일 경복궁역서 장외투쟁"관련 기사이만희 "경국대 의대 신설 환영…교육병원 건립·국비 확보 지원"경국대 의대 신설에 경북 각계 '환영'…의료인력 양성·정착 지원국민의힘 경북도당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도민 노력 결실"김형동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예산·교원·병원 끝까지 챙기겠다"국감 마친 국힘 "李정부, 실패의 길"…공소취소 특검엔 "악마의 발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