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3058명 타당, 2027년부턴 추계위에서 정해야"의대 총장·학장과 교육부 공동 선언 이뤄질 가능성도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2026학년도 의대 정원 관련 긴급 비공개 회의를 한 뒤 나오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국민의힘교육부한상희 기자 中,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또 대만 문제 시비…외교 문제 비화 우려"네팔군 헬기 2대 지원, 악천후에 회항"…韓 실종자 9명 수색 난항손승환 기자 용혜인 재산 4.7억 신고…배우자, 기본소득당서 5년8개월간 1.47억 받아(종합)용혜인, 재산 4억7528만원 신고…아파트 전세권 6억원관련 기사'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거점대학·정치권 반발 계속이인선 의원 "교육은 백년대계…AI로 교육격차 줄여야" [NEIF 2026]고민정 의원 "AI교육 정답 없는 길…한국이 선도 국가 발돋움해야" [NEIF 2026]이영섭 뉴스1 대표 "AI 시대 교육, 무엇을 지키고 바꿀지 답해야" [NEIF 2026]'서울대 10개 만들기' 경북대 탈락에 "교육도 TK 패싱"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