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3058명 타당, 2027년부턴 추계위에서 정해야"의대 총장·학장과 교육부 공동 선언 이뤄질 가능성도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2026학년도 의대 정원 관련 긴급 비공개 회의를 한 뒤 나오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국민의힘교육부한상희 기자 '3000개 계정 vs 3300만건'…한미 갈등 키운 쿠팡 보고서, 팩트부터 달랐다외교부 "쿠팡 조사·조치는 법대로…한미협력 걸림돌 없게 외교적 노력"손승환 기자 '18년 만의 빨간날' 국회서 제헌절 경축식…野 대표는 불참[오늘의 국회일정] (17일, 금)관련 기사한병도 "재검표·특검 미루는 국힘 속내 뭔가…빨리 재검표부터"정점식, 대법 선고 앞둔 권성동 면회…"개인적 일정"교원단체 "아동학대법 손질해야"…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국회 촉구[오늘의 국회일정] (14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