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3058명 타당, 2027년부턴 추계위에서 정해야"의대 총장·학장과 교육부 공동 선언 이뤄질 가능성도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2026학년도 의대 정원 관련 긴급 비공개 회의를 한 뒤 나오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국민의힘교육부한상희 기자 MB, 서울숲 찾아 "일 잘하는 시장·구청장 뽑아야"(종합)귤 모자 쓴 장동혁, 대국민 호소 송언석…"남은 40시간 사생결단"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 내일 지나면 재판취소 특검 밀어붙일 것…투표로 심판"野 "손흥민만 잘하는 팀 못 이겨"…李 '반도체 착시론' 반박 역공관련 기사영동군수 후보 이수동·정영철 TV 토론회서 설전강명구 "스벅에 격노한 李대통령, '탕탕절' 최교진 장관은 왜 감싸나"내신 5등급제 첫해 '전과목 1등급' 6배↑…"한과목 놓치면 의대 못가"[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스승의날 맞아…與 "교권·학생인권 조화" 野 "교권 보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