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곳 중 비수도권 40곳…작년보다 대학·인원 줄어"의대 증원·무전공 선발로 상위권 대학도 영향권"2025학년도 편입학 필기고사를 치른 수험생들이 캠퍼스를 나서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장성희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보궐' 부담 던 민주…野 '吳 중심' 재편 주목'오세훈 2심 선고' 앞두고…與 "재선거 준비" 野 "무죄 기대"(종합)관련 기사[단독] 정신과 찾는 청소년 41만명 넘어…입시 경쟁 치열한 강남 '최다'수능 잘 보려고 먹었다가 '꾸벅꾸벅'…수험생 '떨림 방지약' 오남용 주의금융위, 소비자단체 목소리 더 반영한다…옴부즈만 위원장에 문미란"물리 2등급" "우주의 기운이"…수능 D-30 간절한 기도과기원 중도탈락 6년 새 최저…과학고·영재도 5년 새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