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인식 조사…76% "나도 모르게 피해자 될까 불안"92% '만든 사람 잘못'…89% "범죄이며 처벌받아야 한다"교육청과 경찰 관계자, 학생·학부모 등이 '학교폭력 예방 및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 합동 캠페인'을 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교육부 제공교육부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딥페이크공포학교딥페이크성범죄딥페이크성범죄권형진 기자 [부고] 백주현 씨(MG손해보험 부장) 모친상[부고] 김태훈 씨(싸이웍스 대표) 장모상관련 기사'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연장 특례법 국회 통과…이주호 "유감"한 총리 "딥페이크 성범죄 집중단속…내년 3월까지 실시""디지털 성범죄 청소년 96% 범죄로 인식 못해…저연령화 급속 진행""딥페이크 영상 친구 닮은 것 같다"…대전교육청, 문의 3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