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보다 쉬워…상위권 변별 문제 없어7번 등 일부 문항에서 변별력 확보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5수능2025정시국어영역장성희 기자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관련 기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수능만 잘 봐선 안 된다…서성한, 2028 대입서 출결·학생부 반영 확대전국 교대 합격선 올랐다…서울교대 내신 '4년새 최고'"영어가 발목 잡았다"…수능서 N수생 25% 등급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