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울산·대전 순 지연 비율 높아광주·세종·경남·울산, 교육청 소속 학폭 담당 없어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어머니가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학교폭력교육청진선미장성희 기자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관련 기사[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학폭 10건 중 9건, 기한 내 학폭위 개최 못해…사건 대부분 지연충북교육청 내일 국감…윤건영 교육감 '골프접대 의혹' 쟁점 전망정신병력 교사 관리, 법·제도 '구멍'…휴직·심의 절차 허점위기청소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극단선택 우려 학생 집중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