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위·낙선자 "정 후보만이 유일한 진보 단일 후보"추가 단일화 가능성…"충분한 대화로 해결할 것"정근식 서울민주진보교육감후보자(가운데)와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이 26일 서울 교육청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서울시교육감정근장성희 기자 민주당, 이번주 '신천지 개입설' 의총 보고…계파 갈등 증폭 기로[오늘의 국회일정] (2일, 월)관련 기사학교 급식·돌봄직원 12월 6일 총파업…"최저임금보다 적은 기본급"전교조 "법원도 기간제 교사 임금차별 부당 인정, 즉각 시정해야"공립학교 호봉제근로자…서울교육청 상대 임금소송 사실상 패소